정일웅 찻집
등대찻집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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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는 옛 지명

낙수정...국군묘지 가는 끝 동네,, 옛 영생학교(현재 천주교 교구청)뒷골목 이영길이가 살던 동네 이름 살롬 모친관련?잊혀진 명칭 공동시암(우물)이 있고 물긷는 수대를 줄세워 놓던 산 밑 끝 동네 낙수정 공동변소....아침 일찍부터 남녀 수십명이 줄서서 기다리는 가마니 거적문 달린 동네 논 옆에 화장실청수정..현재의 교동.. 향교주변 관선동파수막...회화나무 골목 : 옛날 전여중 정문 앞서정. . 서학동일대성당골목..전동성당 동쪽 울타리 밖의 골목은행나무 골목...한옥마을 500년 은행나무 있던 골목 화심순두부....서로 자기가 ..

아중 호수 수상 데크길을 걷다.

아내와 시내버스를 타고 아중 호수에 갔다.시내버스를 타는데 이제 이골이 날려고 한다.버스를 타려고 가는 동안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버스에서 내려 걷는 동안호수에 도착하여 수상 관람길을 걷는 동안묵주기도를 끝없이 반복하였다.40단이 하루 기도 작정량인데작정량의 두배 가까이 드린 것 같다. 내가 묵주기도를 드리는 방법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묵주기도를 그렇게 드려서는 안된다.묵주기도는 묵상기도이다.따라서 안정된 자세로 차분히 가라앉힌 마음 상태에서예수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며두 분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드려야 할 것이다.내가 드리는 묵주기도는 정말 천하에 제일 나쁜 방법이다.그렇게 드려서는 안된다. '알면서 똥 싼다'는 말이 있다.이제 속 차리고 노인답게 여유롭게 생활하는 습관을 갖도록 해..

꿈같은 아름다운 정경

오늘 화요일 당구 모임은거의 한 달만에 모인겻 같았다. 오늘 당구는 맞아도 좋고안 맞아도상관 없었다. 어제 만들었던 보물같은 기억의 시간이나의 온 정서를 휘감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직 나만의 은밀한 비밀상자 속에 감춰놓은 빛나는 보석이 있어나의 마음과 머리에서 발끝까지모든 곳에 행복의 향기를 뿜고 있었다. 생각만 하여도 도파민과 엔도르핀이나의 가슴에 퍼져기쁨의 울림이 징 속의 맥노리처럼아직도 울림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