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쁘레시디움 끝나고마시는 커피가제일 맛있는 커피다. 이동 신부님의 미사드리는모습, 목소리,팔벌림과 손의 모습모두 내 마음에 든다. 요셉회 끝나고 마이골의 오리주물럭나는 이제 고정된 요리사이다.내가 있는 테이블의 4인은내가 익힌 주물럭을 먹는다.나는 주방장이고,내 테이블 나머지 세사람의엄마다...............................................................................서일공원이 제일 정다웠던 때가 있었다.아내도 좋아했고 나도 좋았었다.벌써 제작년인가?진북 문화센터에서 보테니컬 아트를 배우러 다닐 때서일공원 화단에 핀 꽃과 잎을 관찰하며예쁜 꽃과 잎과 줄기를 찾아아름답게 사진으로 찍던 공원 보테니칼 아트지에그리던 색연필도아직 그대로 있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