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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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악 어금니 발치..........................역시 노블리안 치과

대학병원 이상록 선생님의심장약 속에 클로그렐(혈전용해제)을 5일간 먹지 않고오늘 좌측상악의 두번째 어금니...언제 금으로 보철을 하였는지는 잊었다.오랜동안 제일 정든 어금니이고 나를 제일 행복하게 해 주었던 이가팔십삼년이 되니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뽑혀 나가게 되었다.젊었을 적에 금으로 잘 포장해서 많이 써먹었는데금으로 포장한지가 거의 40년 전후일 것 같다 청십자 치과에서 '이지연'선생님이 정성껒 만들어 준 이빨인데이제 나를 떠날 날이 되어 노블리안 치과에서 나와 이별을 하였다.반대편의 어금니를 송천동 그##치과에서 뽑던 날피가 멎지를 않아서 밤에 대학병원과 대자인병원 응급실을 밤에 찾아 다니던공포의 밤이 생각난다. 노블리안 치과는 친절하고 자상하고 섬세하여서 나의 이를 뽑은 의사가방금 퇴근 후인데도 ..

천주의 성모P. 사업 보고

나병열 단장이 천주의 성모 P. 사업보고를 였다.우리 천주의 성모 쁘레시디움도 이제 조금 낳아졌다.단원이 일곱명이 됐으니 남보기에도 불쌍하지는 않다활동을 하네 마네 하여도 그래도레지오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성당에 좀더 열심하게 된다.레지오를 그만 두면 당장 묵주기도를 바치지 않게 되고미사에 자주 빠져도 아무렇지도 않게 된다.레지오가 변질이 됐네 마네 하지만교본 대로 활동을 할 수는 없어도그래도 묵주기도라도 꾸준히 하는 신자가 되고평일 미사에 되도록 참례하려고 노력하게 된다.어디에서 천주교회에 다니고 싶다는 사람을 만나면금방 그에게 다가서서 도와주게 된다. 오늘 영성체 시간에 내 곁에 자매님이 물었다.내가 볼 때 낯이 익지 않은 자매님이 옆에 아들과 같이 성당에 왔었다."저기요....~!"나에게 뭔가 하고 ..

피카소 전시회와 금암성당 성가대 신(김?)민규 스테파노.

아내가 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3학년이라"논문을 써야 하는데도립미술관에서 피카소 전시회를 한다고가보자 하기에 시내버스 970을 타고 도립미술관에서 내렸다. 오늘은 태양이 계절이 바뀌는 것을 알았는지 맑은 하늘이었어도 태양이 이글이글 끓던열이 식어서 견딜만 한 열이었다. 그늘에 들어가면 바람이 시원하였고미술관의 잔디밭은 복사열을 내지 않았다.'족저근막염'을 가지고 있는 아내가 용기를 내어서미술관을 가자는 데는 까닭이 있었다. 방송대학교 문화교양학과에 제출할 레포트를 써야 하는데 전주 미술관에서 피카소의 작품을 찍은 사진 전시회가 열려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 문화해설사 아가씨가 열심히 해석을 해 주고 있었다.나와 아내는 필요한 사진을 촬영하고 팜플렛을 얻어서 들고 왔다.유튜브에서 '피카소'를 쳤더니 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