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3학년이라"논문을 써야 하는데도립미술관에서 피카소 전시회를 한다고 가보자기에 시내버스 970을 타고 도립미술관에서 내렸다.오늘은 태양이 계절이 바뀌는 것을 알았는지 맑은 하늘이었어도 이글이글 끓는 열이 식어서 견딜만 한 열이었다.그늘에 들어가면 바람이 시원하였고 미술관의 잔디밭은 복사열을 내지 않았다.'족저근막염'을 가지고 있는 아내가 용기를 내어서 방송대학교 레포트를 써야 한다기에 아내의 논문을 위해서 좋은 기회라서 같이 갔다.피카소의 작품을 찍은 사진이 전시되었다.문화해설사 아가씨가 열심히 해석을 해 주고 있었다.나와 아내는 필요한 사진을 촬영하고 팜플렛을 얻어서 들고 왔다.유튜브에서 '피카소'를 쳤더니 피카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여 주었다. 스페인 마라가 출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