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숲정이 성당의와 꾸리아의두 개의 꾸리아 합동 연차 총 친목회를 하였다.꾸리아 단장의 역할을 수행하기가 어려운 시대이다.쁘레시디움에서 단장을 하기도 어려운 시대이다. 모두 간부 되기를 싫어한다.간부의 명령체계가 서지를 않기 때문이다. 오늘의 연차친목회 기획은성모성심 꾸리아 간부들의 작품인 것 같다. 구세주의 모친에서는 기도만 담당하기로 했나보다.시작기도 까떼나 마침기도까지 다 해 버리고 성모성심 단장 유인숙 그라시아님께서착한 부단장 노연실 세셀리아,서기 변진희 살로메회계 유혜정 모니카 네명이 머리를 맞대고 궁리를 한 느낌이 든다. 아무튼 문제와 정답지를 만들어서 미리 나누어 준 아이디어가성공을 하였다. 그 문제지가 있었기에 이 번 연차 친목회가 싱겁지 않게시간을 잘 끌어서 성공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