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수 계남중학교 교장으로 근무할 때인터넷 카페 詩茶琴(시다금)을 우연히 발견하고가입하여 글을 쓰고 회원들과대화를 주고 받는 재미가 있어서 컴퓨터와 친해지기 시작하였다. 2005년 5월 6일 우연하게 다음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어떻게 했는지는 잊었어도 나의 블로그 하나를 만들게 되었다. 블로그 이름을 '등대 찻집'이라 하였고거기에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고 한 것이 20년이 되었네.........................................................오늘 2025년의 마지막 날주님의 은총으로 오늘까지 나를 살게 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2024년 12월 31일 마지막날 조숙진(아가다)님의 어머니가 별세하셨고 2005년 4월 4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윤석열을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