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금요일 주님 수난 예절이 경건하고 성스럽게 잘 진행되었다. 십자가를 보여주는 예식...의 노래를 그레고리안 성가로 한 토운 씩 올려가며 노래하는박민규 요셉 보좌신부님의 노래는 정성을 다하여 정확하게 부른 역대 봐좌신부님중제일 잘 한 보좌신부님이라고 점수를 드리고 싶다. 성가대원들의 노래도 매우 좋았다. 다만 예절에 참여한 신자들이 적었다는 것이 아쉽다.상삼일의 이 경건한 예식특히 일년중 유일하게 미사가 없는 오늘... 성금요일 예식....왕수해 신부님께서는 얼마나정성을 다하여 예식을 거행하셨던가 생각이 난다. 내일은우리 신자들이많이 나오시겠지 밤이고 노인들이 많아서 참석 인원이 적은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가? 밤에 공기가 차가워져서나는 조금 힘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