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신부님은 쇼멘십을 부리지 않으신다.그냥 순수하게 강론하시고 대축일 미사를 평상시와 똑 같이 경건하게 집전하신다.과장되게 표현하지도 않으시고본인의 평소 스타일로 담담하게 집전하신다.그러한 모습도 내 마음에 꼭 든다....................................................................................................조 현자(우슬라)자매님이 내 곁에서 미사를 드렸다.늦게 와서 자리가 내가 앉은 곳에 한 사람 분이 비어서내 곁에 왔다.반가운 자매님이다. '내 쁘레시디움 단장 '나병열'의 아내 우슬라씨는좋은 신앙을 가지고 열심하시는 자매님이다.내 쁘레시디움 단장을 하는 '라병열'님의 아내이기도 하고임실에서부터 나와 잘 아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