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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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피곤이 밀려오는 밤

정일웅 찻집 2023. 9. 4. 21:48

체력이 약해졌나?

오늘 밤엔 유난히 피곤하다.

밖에 나간 일도 없고 종일 집에 있다가

아내와 천변 걷기를 하고 다이소에 들려서 수첩 4권, 노트 몇권 사서 들고 온 일 밖에 없는데

어제 밤 잠을 통 잠으로 못 자고 새벽1시에서 3시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 까닭인가?

눈이 스르르 감긴다.

누어 봤자 잠이 들 리도 없는데

그래도 누어서 있기라도 해야 할까 보다.

몸살이라도 나면 코로나로 연결 될 수도 있다.

그냥 누어서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