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일웅 이외의 사람은 읽지 말기 바란다>
생각하기에 따라 모든 것의 상태는 변한다.
사경증이 있지만....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냐~!
나 정도 건강하게 사는 사람도 이 세상에 많지 않아!
나는 뭐든 다 할 수 있잖아...나는 엄청 건강한 사람이야
목이 좀 쉬었어도....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냐~!
내 목소리로 못 할 말이 없잖아
젊었을 때 처럼 '명태'는 못 불러도 .......노래도 그럭저럭 할 수 있고
부자가 아니어도....나 정도 사는 것도 엄청 잘 사는 거야
나에게는 튼튼한 아내가 있다. 둘다 공무원출신
밥격정, 집걱정, 치료비 걱정 등등 아무 걱정없이 잘 사는 부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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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느님의 축복을 엄청나게 많이 받은 사람이다.
착한 아내가 건강하게 내 곁에서 나를 위해 온갖 정성을 다 쏟아 준다.
아들 셋 모두 장가 잘 가서 아들 낳고 딸낳고
큰아들 : 교도관,
둘째 : 의대 교수, 의사,
세째 : 서울에서 초등학교,부부교사
(직장있고, 먹을 것 걱정없고 건강 걱정 없이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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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울해 지려 하는데, 절대 우울증에 빠져서는 안된다.
나의 마음을 밝고 활기차게 하기 위하여 내 자랑을 늘어 놓고 자신감을 가져야 하겠다.
나는 다 해 봤다.
가출도 해 봤다....아버지 돌아가시고 중3 졸업하고 서울로 ...낙원극장 간판그림 꼬붕, 중국집 2군데...1년간
영생 야간학교로 복학
영생 고등학교에서 단 한명...전주교대 입학 시험 합격
전주교대 3회 졸업....1966
초등학교 교사로 시작하여(학석, 임실, 청웅)
검정고시에 합격해서...중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중학교 교사(아영중, 지사중, 이리남중, 전주풍남여중,)
고등학교 교사(임실고등학교)
남원고등학교 교사(푸른기장 연속 2년 수여받음...교육자료전)...<푸른기장은 각 道에 1명>
삼례여중 교감
장수 계남중 교장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2대 교장으로 퇴임
<황조 근정 훈장> 수여받음
그림도 잘 그려 봤다. 미술 교사로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쳐온 미술 선생님이었다.
전라북도 도전에 입선 2번, 특선 1번
전미회전....입선
음악도 다 해 봤다......음악 교사로 합창부 지도를 학석, 임실, 청웅초등학교,등... 합창지도 선생님이었고
남원, 아영중학교 음악, 미술 선생님
지사중 교가작곡에, 음악선생님
임실고등학교 ...음악 선생님, 미술선생님
밴드부 조직하고 밴드 지도교사를 하면서
4년간 임실군 행사마다 밴드부 인솔하여 의식가 연주
임실 성당 당시엔 성당의 올겐 반주와 신자들 성가 지도
금암성당의 남녀 혼성 4부 성가대 지휘,....거의 10년
솔내 성당의 남녀 혼성 4부 성가대 지휘....10여년
작곡도 해 봤다.......지사중학교 교가 작곡
진안 제일고등학교 교가 작곡
전주 용소중학교 교가 작곡
자서전도 써 봤다....."풍란처럼 살아온 나의 얘기"
블로그도 만들어서 쓴다.....Daum 블로그....... '등대 찻집'
악기도 많이 연주 해 봤다..... 올겐
색소폰 연주 및 악단 단장.(한 때는 에델바이스 악단을 이끌었었다)
'전라색소폰' 동아리 단원으로 연주 및 사회자를 4~6년 했었다.
아코디언 연주...아코디언이 3개나 있었다 지금은 두개 있다
해금연주, 대금 연주, 플룻 연주,
오카리나 연주 ,하모니카 연주(각 조별 하모니커가 지금도 다 집에 있다.)
테니스도 쳐봤다.....선수는 못 되었어도 직장 대표 선수는 되었었다.(지사중 시절)
당구도 쳐 봤다......사경증이 걸리기 전에 250을 놓기도하고 300을 놓기도 했지만
술(酒)당구라서 솔직히 말해서 200정도 밖에 안 되었었다.(사경증 걸린 지금은 더 못 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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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시달리다가...
미친놈처럼 내 자랑을 늘어 놓고 나니 스스로 위안을 얻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