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자(마리가르멜)수녀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나는 데로 옮겨 봅니다. 이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연결되어 있습니다.따라서 조화롭게 살 수 있도록노력하는 실천의 태도가 필요합니다.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인에게 필요한 시노드 정신이란어떻게 해야 예수님을 따르게 되는 것인가?하는 실천의 정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도를 당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두들려 맞아서 거의 죽게 되어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람들이 보고서 도와준 사람은믿음이 충실한 레위인도 아니고 사제도 아닌그냥 착한 사마리아 여인이었습니다. 목마른 예수님께 물을 떠 드리는 것이라든디강도당한 사람에게 집에 데려가서 치료를 해 주고먹을 것을 준 착한 사마리아 여인처럼예수님께서는 남에게 이웃이 되어 주려거든"너도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