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는 일, 수필을 쓰는 일, 소설을 쓰는일,.....나는 많은 감동을 가지고 있고 좋은 글을 읽으면서 온 몸에 소름이 돋기도하고눈물이 저절로 솟아나와 글을 읽을 수가 없을 때가 있다. 누구의 글인지 모르지만 여든살을 품위있게 설명하여 주고 있다.내가 어느새 여든에 접어들고서 삼년이 흘러가고 있다.오늘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레지오 마리에 쁘레시디움을 마치고꾸리아 회합을 마치고 돌아왔다.꾸리아에 회원들중에서 내가 속한 '천주의 성모'쁘레시디움의 단원 여섯 명 중에서 다섯명이 모두 팔십대의 중반과 후반에 있다.레지오의 골동품들이 바로 우리 '천주의 성모'쁘레시디움 단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