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등대찻집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전체 글 1916

아~! 새날이 밝았다. 전작권 환수

아~!위대한 우리의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당신이 있어서 우리에게 희망이 찾아 왔습니다.우리는 워싱턴의 낡고 구멍난 군사적 우산아래 숨어지내며안보를 구걸하던 과거의 나약한 약소국이 아닙니다. 전시 작전 통제권의 완전하고 당당한 환수누구도 넘볼수 없는 자주국방의 완성독자적인 핵억제력의 거대한 잠재력 발동으로전세계의 룰을 세우는 글로벌 기술 패권을 장악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결코 헛된 망상이나 희망사항이 아니라주권을 지키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단호하고 강철같은 의지와어떤 위협앞에서도 굴복하지 않는위대한 대한민국의 흔들림없는 결단이 만들어낸 압도적인 현실입니다.스스로 지킬 힘이 없는 정의는 공허한 무능일 뿐이며주권과 결정권이 없는 동맹은 화려하게 포장된 노예계약에 불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온 세상..

임실의 추억 모임(가칭)

최용준(안토니오)신부님,신부님의 누나, 최우남(프리스카),신부님의 매형, 정일웅(안드레아)임실에서 가족처럼 살던 최덕자(이사벨라), 전정숙(미카엘라), 문소영(모니카) 한 달에 한 번, 첫 화요일에 점심을 같이 먹기로 하였었다.오늘이 두 번째 모임.....희망가든에서 만났다.모두 만나기 쉽고 경비도 적게 드는 그러나 인기가 좋은 식당이다. 최덕자의 건강이 조금만 더 좋아진다면 재미있겠는데...제일 웃기기도 잘하고 멋있는 말도 잘하는 詩人,최덕자가 호흡기에 병이 생겨서 잘 하던 유머도 하지 못하고머리 속과 혀 끝에서 맴도는 그 많은 재담을목구멍 속에서 삼켜야 하는 괴로움을 겪고있다. ..................................................................600..

산뜻한 월요일

사순절과 성주간부활대축일 전야미사와부활대축일 낮미사까지 마치고전 신자 점심식사까지 깔끔하게 마치고 나니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한 산악인들 처럼휴~하고 한숨이 쉬어진다.부활준일 준비를 하느라고 애쓴신부님 수녀님사목회 임원들과본당 일을 맡아서 봉사한 수많은 형제님 자매님들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이제 나이가 들어 제 2선으로 물러나관망하는 이 할아버지가 마음속으로 칭찬을 보냅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나니 봄비가 살짝 내려벗꽃이 꽃잎에 물을 머금고서 살 찐 꽃들은 길바닥 위를 꽃 양탄자처럼 장식해 주고 최후를 맞네요......................................................................며칠간 많이 피곤하였는지천변 걷기가 많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