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밤 소변없이 잘 잤는데
신체 컨디션 양호함
아침 식사 후
성당 레지오 회합
회합 후 아내의 식사를 위하여
교중미사 참례를 미루고
요셉회 불참
회비를 최규태님께 맏기고
와이마트에서 '연어'를 사서 들고 집에 와서 아내 먹임
.............................
복자성당까지 걷기
저녁식사
저녁 청년미사에 참례함...은헤로운 미사 분위기
아내 수술 후 먹는 약이 변을 묽게하는 성분으로 잦은 설사
그것 때문에 고생이 심함
아영이는 서울에 잘 갔다고 메시지 보내 옴
오늘 밤도 소변 없이 잘 자려나?
그렇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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