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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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바쁜 일요일(3월 8일)

정일웅 찻집 2026. 3. 9. 10:09

어젯 밤

밤 소변없이 잘 잤는데

신체 컨디션 양호함

 

아침 식사 후

성당 레지오 회합

회합 후 아내의 식사를 위하여

교중미사 참례를 미루고

 

요셉회 불참

회비를 최규태님께 맏기고

 

와이마트에서 '연어'를 사서 들고 집에 와서 아내 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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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성당까지 걷기

저녁식사

 

저녁 청년미사에 참례함...은헤로운 미사 분위기

 

아내 수술 후 먹는 약이 변을 묽게하는 성분으로 잦은 설사

그것 때문에 고생이 심함

 

아영이는 서울에 잘 갔다고 메시지 보내 옴

 

오늘 밤도 소변 없이 잘 자려나?

그렇게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