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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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일상혁명 건너 뛰기

정일웅 찻집 2026. 3. 9. 20:03

아내가 먹는 약에 설사를 유도하는 약이 있다.

변이 굳어지면 수술한 항문 부위의

상처가 자극을 받아 상처가 아무는데 좋지 않음

지주 화장실에 가는 아내는 갈 때마다 힘들어서 짜증이 절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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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우 차가운 날씨

일상혁명을 하기로 약속한 날이었지만

내가 아내 곁에서 도와주어야 함으로 사정을 얘기하고 

나 혼자만 쉬려 하였으나 남상윤 총무가 연기하기로 하였다고 함

추운 날 저녁에 술을 마시는 것도 몸에 좋지 않으니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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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아파도 나는 운동을 해야 하기에

천변 걷기를 하였는데

기온이 매우 낮고 바람이 세어서 

밖에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옷을 두터운 거위털 졈퍼로 갈아 입고 천변을 걷고 돌아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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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그제 이틀동안 야간 취침중 소변이 없어져서 신기하다.

이렇게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드론을 잡는 우리나라의 신 무기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우리 민족의 우수성이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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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에 현대의 로봇 산업이 들어 오면서 

부수적으로 곁에 있어야 하는 각종 생산시설과 청정 전기 생산 시설이 만들어 짐으로

전북은 많이 달라 질 것 같다.

반가운 일이다.

호남 푸대접...그중에서도 특히 전북의 소외감은 심각한 문제였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능력으로 전북도 낙후의 늪에서 벗어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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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가면서 점점 건강이 약해 지는 것은 슬픈 일이다.

 

광래가 어디가 좋지 않았는지 예수병원에 다녀 왔다고 한다.\

 생노병사의 순서를 따르기 위해서 우리의 몸이 변하는 것을 어이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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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김경조 루도비코의 우리 쁘레시디움 가입 환영 파티로

마이골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12시에 약속했으니 

11시 30분 쯤에 라병열 단장과 김경조 루도비코에게 연락하여

같이 가야 한다.

 

내일 점심을 아내 혼자 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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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아프니

집안의 공기도 우울하고 사람의 마음도 신경이 예리해져서

조그만 말 실수에도 짜증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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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