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은 苦海'라고 나 어렸을 적 들은 말이다.유행가 가사에도 나온다.하지만나이가 들 수록人生은 歡喜의 연속이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낳다'고말하는 사람도몸이 조금만 아프면 병원부터 가고약부터 찾아 먹는다. 세상에 죽고싶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살아있다는 것은 주님의 축복이다.살아있을 때 마음껒 삶을 즐겨야 한다.눈을 뜨면아! 또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하고 주님께 감사하고 기쁘게 시작하자 영길이가 폐암으로 고생하며 지낼 때어느 해 1월 1일.....나에게 전화를 하였다."일웅아~! 하느님께서 나에게 또 1년을 주셨구나""그래 주님께 감사하며 금년에는 너의 병이 낳았으면 좋겠다."그 해에 여름이 지나갈 무렵영길이가 죽었다고 연락이 와서 서울에 올라갔었다.그의 영정 앞에서 영길이의 전화 목소리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