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12일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는 현장을 중계하는 유튜브 방송에서
새만금 개발 청장 김의겸 씨와 실무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새만금 개발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아무런 계획도 답변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대통령께서 얼마나 답답하였을까?
아무런 계획을 갖고 있지 않은 개발청장도 실무자도
답변을 하지 못하고
얼빠진 사람이 되어 얼버무리는 것을 보면서
내 마음도 답답하고
너무나 안타까웠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기 이전 부터
소외되고 무시당하던 전북을 위하여
대통령 혼자만의 계획을 품고 있었던 것이었다.
아무도 모르게 현대 자동차의 '정의선'회장과 새만금의 개발을 위하여
의논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나 보다.
정말 훌륭한 대통령이시다.
30년 전에 방조제만 완공을 하여 놓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새만금 개발청...
그 책임자 개발청장과 실무자들이 무슨 힘이 있겠는가?
호남을 무시하고 새만금 따위에는 관심조차 없었던 대통령과 장관,국회의원들....
이러한 호남 무시의 세상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겨우 한다는 게 아직 매립을 못하고 있는 해수면 위에 김제 쪽 수면 위에 겨우
태양열 발전 판넬 몇십장을 깔고 있는 정도였다.
작년에 '세계 잼버리 대회'를 새만금 방조제의 안쪽 매립지 위에서 개최하려던 것이
중앙에서 돈 한푼 내려 보내지 않아서 아무런 준비도 못하였고
오랫동안 내리던 장마로 인하여 텐트 하나도 치지 못하게 질컥거리는 흙탕 벌판이 되어
결국 새만금에서 하려던 잼버리 대회가 다른 곳으로 분산 이동을 하게 되어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말았었다.
당시에 대통령이라는 '윤석열'은 손톱만큼도 관심이 없었고 "전북"이라면
더욱더 눈길도 주지 않았던 멍청이가 아니었던가?
하지만
우리나라의 모든 지역을 골고루 사랑하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당선 직후 바로
아무도 모르게 현대자동처의 정회장과
새만금 개발 계획을 기획하고 있었던 것 아니었나 생각된다.
'정의선'현대 자동차 회장,
자기의 아버지,정주영 회장님의 야심찬 방조제가 완성된지 30년....
30년이 지나도록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겨우 40%정도의 매립지를 만들었을 뿐
아무 계획도 세우지 못하고 있는
그 암담하던 새만금.
대한민국 전체를 편견없이 사랑하고
전 국토의 균형 발전을 원하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현대 자동차 회장 정의선씨와 여러 번 의견을 나누고 설득하여
꿈의 새만금으로 거듭나게 할 계획을 드디어 완성하게 된 것이다.
현대차의 '정의선'회장은 10조를 투자하여
여의도의 140배 면적의 허허 벌판
어느 곳에
'로봇 제조'의
꿈의 산업시설을 만든다는 것이다.
로봇 제조 시설이 오면
수많은 부대 시설이 이곳에 건설되고
관련되는 여러 공장이 건설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살 곳과
그들이 살만한 각종 시설과
공항, 철도, 도로, 주거 시설, 시장과 병원, 놀이시설과 체련시설 등등
항구와 항만의 각종 시설
선유도와 장자도등 섬의 발전, 관광시설까지 발전하며
특별한 교육시설, 등등
알찬 도시가 형성 될 수 있을것이다.
따라서
주변 도시들과의 연결 도로와 발전소, 차량정비소, 등등....신천지가 만들어져서
휴양도시, 낭만의 도시, 외국어와 특수 기능앙성의 교육의 도시가 될 수도 있겠다.
그렇게 되면 서해안에 새로운 명소가 탄생 되어 관광지가 될 수도 있겠다.
나의 꿈이 현실이 되는 날까지 내가 살아 있을지 모르지만
그 꿈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비오는 날 길주와 나
단둘이서 새만금 옆 시골에서
바지락 죽을 먹고
새만금을 돌아 집에 오면서 해 본 공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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