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종일 보게 된다.
검찰개혁이 완벽하게 되었다고
이제는 검찰이 절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하더니
오늘
또 유튜브를 보다 보니
검찰 법 개정을 하는 사람이 현재 검찰들이 만든 법인 것 같다.
검찰 권한이 오히려 더 강해진 법을 만들어 놓은 것 같다.
검찰들이 수사하는 경찰들을 간섭하고 지시 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고 하며
개혁을 하나마나라고 하는 말이 들린다.
잘 수정에 수정을 하여서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되도록 법이 개정되어야 하겠다.
강남에 엄청 비싸던 상가 건축물들, 공실률이 44%란다.
집으로 가만히 앉아서 돈 벌던 사람들이 가게가 텅텅 비어서 파리만 날린다고 한다.
집으로 부동산으로 부를 누리던 사람들 이제 화려하던 시절은 끝이 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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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걷기 운동은 아내와 함께
숲정이 성지를 다녀왔다.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렸다.
날씨가 따뜻하여 여자 참배지들 세 팀을 만났다.
가까운 곳에 숲정이 성지가 있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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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법 개정 안을 보고서
나는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아서
똑똑한 법무장관과 법사위 국회의원들 그리고 대통령이
정신 바짝 차리고 잘 뜯어 고쳐서
진짜로 검찰 개혁이 되는 법이 되도록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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