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일본어 입력 방법을 배웠다.
아래 한글에서만 되는 줄 알았었는데
블로그에서도 할 수가 있어서
나도 한 번 해 보았다.
영어 발음으로 일본어 소리를 쓰면
자동으로 일본어로 컴퓨터가 알아서 바꿔준다.
'와타시와 우레시이'나는 즐겁다를
입력하는데 성공했다.

여기는 고창에 있는 최여겸(마티아) 순교 성지이다. 인터넷에 있는 사진을 복사해서 여기 블로그에 붙여도 되는 것을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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