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건지산 편백숲
전주 동물원 가기 전 덕진체련공원의 베드민턴 장 앞에서 시내버스도 쉬어 간다.
전주 동물원을로 가는 시내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있다.
시내버스 165번 을 타고 베드민턴장에서 내려 베드민턴장 주차장에서 바로
편백나무 숲으로 이어진다.
완주의 편백나무 숲은 자갈 길과 경사가 심한 산의 편백 숲이다..
편백숲 시작부터 끝까지 숲사이에 나무로 만든 산책길을 안전하게 설치해 놓았다.
부드러운 흙길로 걸을 수도 있고 나무산책로를 걸을 수도 있다.
지그재그 맨발 숲길을 다 걷고 나면 한 번만 걸어도 2km가 넘는길이다.
아내가 무척 좋아한다.
맨발걷기 코스를 즐기는 사람도 많다.
광래 길주에게서 전화가 왔지만 만나지 않고
아내를 위하여 건지산 편백숲을 걷기로 하였다.
오늘 아내의 행복 지수는 100점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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