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광한루 옆 추어탕 원조 '새집'길주 운기 광래와 나....광래는 정령치를 넘고 싶다고 하는데 너무 힘이 들것 같아서함양 '상림 숲'에 가자고 내가 제안하여 갔는데 너무 멀었고 가서 볼 것이 없어서 광래만 고생시키고 돌아왔다.길을 잘 못 들어서 고개를 넘고 넘어 결국엔 '산서'까지 와서 지사를 거쳐 재를 넘어 임실 '성수'로 가서 전주에 왔다.광래가 운전의 도사였기에 무사히 왔다.쌩고생만 하였다.............................................................차 뒷좌석에서 길고 긴 시간에 영감들끼리 별 할 말도 없다.운전하는 광래만 힘이 든다.나는 길고 긴 시간동안묵주기도를 끊김 없이 바쳐드렸다.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