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미사에 사목회장의 공지사항 발표를 하지 않고신부님께서 읽어 주셨다.최종수 비오 사목회장이 혈액암 치료를 받고 있단다.그래서 성대가 약해 져서 신부님께 부탁하였단다. 우리 성당에서 제일 건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그래도 평소의 건강이 좋으신 분이고 성격이 아주 긍정적이어서스트레스를 받지 않음으로 누구보다 빨리 완쾌하리라 믿는다. 요셉회에 오면 나는 제일 젊은 나이라서오리주물럭을 내가 요리를 한다. 요셉회를 하는 날은 여성들의 모임인 성모회가 같은 날 같은 장소...마이골에서 하기에마이골의 각 방과 홀이 꽉 들어찬다. 주임신부님과 사무장이 요셉회를 하는 장소에 와서 합석하였다.3호실 방에 요셉회원이 들어 갔는데 딱 두 자리가 남아서 다행이었다.주임신부님께서 나의 옆좌석에 앉으시는 까닭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