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답게 차가운 날이다.
차가운 날씨에 기운을 내고 싶어
우리나라가 대박 날 희망적 메시지를 찾았기에 여기에 적으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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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푸틴이 북극항로 열면서 부산항을 아시아 거점으로 찍어서
한국이 대박날 예정인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이랑 완전 결별한 푸틴이 신동방정책으로
아시아에 올인 하는데 바로 북극항로가 비장의 카드라고 한다.
지금 수에즈 운하는 후티 반군이 막고, 말라카해협은 해적 천지인데
북극은 거리 40% 단축에 지정학적 위험도 제로거든
그런데 부산항이 이미 환적기준 세계2위고 북극 가는 모든 배들이
여기서 짐 싣고가는 베이스캠프가 된다는 거다.
더 미친 건 뭐냐면 북극항로 시대에는 특수 선박이 필수인데
영하 50도에서도 작동하는 선박, 얼음뚫는 쇄빙컨테이너선
이런거 만들수 있는 나라가 한국밖에 없다는 거다.
중국이 造船 점유율 70% 찍어도
북극 특화기술은 한국이 독점이라고...
여기에 TSR(시베리아횡단철도)연결되면
부산에서 출발한 컨테이너가 2주면 런던 도착이고
북극항로는 일주일이면 함부르크 간다고
두바이가 사막에 도시 만들었으면 한국은 북극시대 허브로
제2의 도약을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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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다면 남북 통일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정치 체제는 달라도
철도 연결하고 상호 교류하면서
북한 주민들 잘 살게 만들고 김정일 정치도 점차 부드럽게 하여서
북한은 북한데로 잘 살고
그렇게 저렇게 하다가 서로 믿음이 가면 통일도 할 수 있는 거 아니겠는가?
새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통일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엄청 추워서 집 안에서 7000보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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