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선 형님
정일웅
오병선 아우님
유광열 아우님
네명이 모여서 당구장에 가면 노인들은 우리뿐이다.
당구대 4대는 3구를 치는 젊은이들
4구 당구대는 3개인데 우리가 한개를 치고
나머지 당구대 두 대는 거의 손님이 없는 날이 많다.
오늘은 일기를 쓰고 싶지가 않은 날이다.
쓸 일거리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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