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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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당구 모임 날

정일웅 찻집 2025. 12. 23. 19:54

김길선 형님

정일웅

오병선 아우님

유광열 아우님

네명이 모여서 당구장에 가면 노인들은 우리뿐이다.

당구대 4대는 3구를 치는 젊은이들

4구 당구대는 3개인데   우리가 한개를 치고 

나머지 당구대 두 대는 거의 손님이 없는 날이 많다.

 

오늘은  일기를 쓰고 싶지가 않은 날이다.

쓸 일거리가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