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시작 한 시간 전에
간단한 성탄 축제 행사를 하였다.
청소년 분과장 노태주의 사회로
7시에 시작하였다.
초등부 어린이들의 무용과 노래
중고등학생들의 노래와 율동에 보좌신부님의 독창이 일품이었다.
유일환 보좌신부님께서
학생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노래에 그대로 묻어 나왔다.
청소년들의 노래
할머니들의 훌라 춤...
마지막으로
성가대 반주자 조윤미 반주와
그녀의 신랑 길상선의 알토 색소폰 독주...영화 쉬리의 삽입곡 '웬 아이 드림'을
연주하였다.
알토색소폰의 음색이 아주 좋았고 연주 실력도 대단하였다.
성탄 재롱잔치가 끝나고
경건한 성탄미사를 '유일환 보좌신부님의 집전으로 드렸다.
미사 후
전 신자에게 백설기 떡 한 덩어리씩 나누어 주었고
쌍화차를 끓여
한 잔 씩 마시고 따뜻하게 몸을 데워서
차가운 밤길 안녕히 돌아 가도록 배려하였다.
모든 행사가 잘 진행되어
금년 크리스마스 이브 행사가 아름답게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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