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닷세 남았다.
유튜브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쏠쏠이 무슨 뜻의 말인가 설명하라면
잘 못 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하는 모습이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하늘이 내어준 인물이다.
얼마나 양심적이고
얼마나 밝으며 쾌활하고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는지 누구나 알겠다.
통일교를 해산하려는 기가 막힌 통치력....정말 존경심이 저절로 울어난다.
각 분야의 장들...옛날에 그들은 얼마나 놀고 먹을 것만 많이 쳐먹었던가?
국무회의를 생방송으로 공개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 재명대통령은 역사에 길이 빛날 훌륭한 인재요
온 세계에서 그 누구도 흉내를 낼 수 없는 대통령이란 생각이 든다.
하느님께 감사할 일이다.
佛子들은 부처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대로 적어도 10년만 더 기틀을 잡아서
이나라가 제대로 저절로 굴러가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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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라도이다.
전라도의 야심작 새만금을 살려야 한다.
그것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
대통령이 새만금에 관심을 가지고 물을 때
새만금 총 책임자와 그를 밑에서 보좌하는 두 사람이
쩔쩔매는 것을 보았다.
자신 없으면 능력있는 사람에게 넘기고 다른일 해야 한다.
내가 새만금에 가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30년 동안 산업체 부지의 매립도 겨우 40%밖에 하지 않았다.
언제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지 그 누구도 서둘지 않는다.
국가의 돈만 월급으로 받아먹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힌다.
어쩌다 수상 태양광 발전 시설을 조금 하고 있고
조수차를 이용한 발전시설? 말만 할 뿐
아무런 아이디어가 없다.
전북도민들에게 개발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 공모 전을 하여
도민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들었으면 좋겠다.
자기들이 머리가 모자라면 남의 머리를 빌릴 줄 알아야 한다.
예산은 어디에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자기들이 적당히 서류 꾸며놓고
몇사람이 갈라 먹고 마는 것 같다.
지난 번 '세계잼버리대회'때 국제적으로 망신을 사놓고도
조금도 정신을 차리지 않고 있다
지금 매립한 그 위에 더 많은 흙을 메꾸어 산업단지을 조성할 수 있는 굳건한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
지금도 비가 오면 뻘바닥이 되어 사람이 걸어 갈 수가 없는 것을
매립하였다고 하고 있다.
세월은 빠르게 간다. 흔들거리고 놀면서 월급만 받아 먹는 관리자가 되지 말기를 바란다.
한국의 산업만으로 하지 말고
외국의 기업도 유치하도록 하여
머리 좋은 젊은 청년들을 많이 기용하여 국제적 산업단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항구를 만든다고 말만 하였지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없다.
한가지라도 착실하게 해 나가야 한다.
비행장을 만들려면 장소 선정과 부지 정리를 해야 하고
서둘러서 하루빨리 착수하기를 바란다.
나는 적어도 한달에 한 번 정도 새만금에 간다.
벌써 방조제를 만들고 나서 몇십년이 흘렀건만 해 놓은 것이 없다.
새만금 해설관을 가서 보아도 사람이 없다.
책임자들이 남의 머리를 빌릴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일기에 쓸 말이 없으니까 온갖 잔소리를 하게 된다.
다음에
대통령앞에서 또 아무 말도 못하고 말려면
그 자리에서 내려와 능력있는 사람이 할 수 있도록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지금 두 사람....내가 보기에 너무 시원치 않다.
공부하고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배우고 섭외하고 정치를 하여야 한다.
어영부영 월급이나 받아 먹고 예산이나 갉아 먹는
기생충같은 관리자가 아니길 바란다.
자신 없으면 내 놓고 나가라
내 놓기 싫으면 바로 일을 하여라
할 일을 모르겠으면 매립이라도 확실히 하여라
지금 매립은 기초단계다. 단단한 돌과 흙으로 물빠짐이 좋게 하고
땅은 더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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