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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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온 世上 大統領들의 龜鑑

정일웅 찻집 2025. 12. 28. 19:29

텔레비죤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좋겠네-정말좋겠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내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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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이 처음 보급 되던

흑백TV시대

유치원 어린이들이 부르던 동요라고 생각된다.

갑자기 왜 

쌩뚱맞게 이런 노래가 생각 날까?

예쁘고 노래 잘하는 어린이처럼

 

TV에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의 機關長이 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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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제하는 모습이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있다.

고급공무원들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장관이나 차관급 

각 기관의 최고의 수장들이 팔자에 없는

텔레비젼에 얼굴이 나오고 

우리 나라 최고의 대통령앞에서

시험범위도 가르쳐주지 않고

시험을 보는完全 主觀式 구두시험이다.

떨리고 긴장된 모습이

화면이 훑고 지나갈 때 보인다.

 

문제의 정답을 말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長님들의 긴장된 모습...보기에 안쓰럽다.

 

자신있게 대답하고 칭찬을 듣는 長들도 있다.

 

東西古今을 막론하고

온세계를 다 보아도

이렇게 바르고 실력있고 정직하고

엄격하고 두루두루 많이도 알고 계시는

대통령이 언제 어느곳에 있었을까?

이재명 대통령은 온 세계 대통령들의 모범이고

그들을 가르치는 先驅者이다.

 

이제 거짓말도 통하지 않는다.

허풍을 떨고

권위로 아랫사람을 억누르던

기관의 長들은 맥을 못 추는 시대가 됐다.

온 世上에 나라를 다스리는 者들은 

모두 이재명 대통령을 龜鑑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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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일

아내는 혈압측정을 위한 준비과정을 이행하고 있었다.

내일

의사선생님이 검사를 하여

혈압 약을

복용하느냐

복용 한다면 어떤 약으로 할 것인가를

결정하여 처방을 하는 날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