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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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온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정일웅 찻집 2026. 1. 19. 19:00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를 19년 만에 방문하였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의 방문은 매우 뜻깊고 중요한 방문이다.

대한민국이 유럽을 공략하는데 걸림돌이었던

프랑스와 독일,그리고 영국

그들은 대한민국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자존심만 앞세우며

대한민국이 유럽으로 진출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던

까다로운 진입장벽이었었다. 

 

여행을 하던 중 프랑스, 독일, 영국,에서 호텔에 들면 호텔의 

청소부나 종업원들도 한국인을 무시하는 표정이나 언동이 

아주 기분 나쁘게 느껴지는 꼴을 나는 많이 보았다.

 

특히  프랑스, 독일의 호텔 종업원들에게 영어로 말을 하면

불어나 독어로 대답을 하는 꼴을 나는 당했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탈리아의 손을 잡고

우리의 방위산업과 반도체 산업의 기술을 전수 해 주기로 한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다.

대한민국의 방위산업이 얼마나 발전 했는지 그들은 믿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반도체 산업이나 조선업, 등을 아얘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탈리아는 그래도 매우 우호적인 것을 체감한다.

그래서 이탈리아가 대한민국 수준의 무기를 만들고,

반도체 산업의 첨단 기술을 숩득하는 것을 보게되면

프랑스나, 독일, 영국도 콧대가 꺾일 것이며

기타 유럽의 작은 나라들은 말할 것도 없이 대한민국을 우럴어 보게 될 것이다.

 

이탈리아가 한국의 기술 전수로 

새로운 무기가 무섭게 개발되고 반도체 산업이 영국, 독일, 프랑스를 능가하게

발전 하는 것을 보게 되면 그 때에는 그들의 콧대가 꺾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렇게 하여

독일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유럽의 장벽을 허무는 길이 열리고 나면 

대한민국의 위상은 세계를 움직이게 하는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다.

 

 기술에 목말라하는 이탈리아가 크게 발전하는 것이 눈에 보이도록 하는 것은 

유럽 심장부를  겨냥하는 길을 여는 비상구를 만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와 방위산업을 이탈리아에 전수하면서 이탈리아를 전초기지로 삼아

독일 프랑스가 주도하는 까다로운 유럽의 진입장벽을

허물어뜨리는 기막힌 길을 선택한 것이다.

 

장하다.

대한민국~!

한반도의 남쪽 반토막의 이 작은 나라가

드디어 이 넓은 지구상에 빛나는 별이 되어 가고 있다.

남을 침략하지 않고

온갖 시련을 다 이겨내고 참아내며

묵묵히 스스로를 개발하고 부지런히 노력하고 창의적이 머리로 깨우치고 발전시켜

어느 새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나라로 성장하였다.

 

분명코 하느님은 계신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잘 들어 주셔서

이 작은 땅 '대한민국'을

온 세상을 이끄는 위대한 나라로 만드시고 

온세상을 비추는 동방의 빛이 되게 하고 계신다.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주님의 뜻이 대한민국에서 피어나도록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