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신부님의 부활찬송도 아주 잘 하셨다.
빛의 예식부터 잘 하시더니 역시 훌륭한 보좌신부님을 모셨다.
부활 전야 미사는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게 잘 진행하셨다.
이동 신부님께서는 째내는 일을 하지 않으시고
기본에 충실하신다.
그래서 매우 마음에 든다.
오늘 부활미사에 박성팔 신부님이 오셔서 세분이 집전하셨는데
분위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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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나의 생일 모임이라는 것을
인범이가 모이는 날짜를
잘 못 알고 인범이와 승민이만 와서
금암동 고깃집(?)에서 넷이서 고기와 된장찌개를 먹고 대전으로 돌아 갔다.
희경이는 회사가 바쁘고
다솔이는 오늘 도 수능을 보는 날이라서 못왔단다.
그래도
승민이가 나의 블로그에 사진 올리는 것을 내 휴대폰의 기능 하나를 건들어서
자유롭게 올릴 수 있게 해 주고 갔다.
상범이와 큰며느리 아영, 단비가 와서
내일 오는 상원이와 상범이가 상의 하여 장소를 정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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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생일 잔치는 반토막이지만 간단하게 잘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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