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등대찻집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을 애국자로 만든다.

정일웅 찻집 2026. 4. 21. 20:20

내가 요즘 정치에 관심이 높아져서 

컴퓨터를 켜면 거의 모든 시간을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는 모습에 심취해 지낸다.

이재명 대통령에대한 나의 애정이 너무 강렬하여

그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저절로 기도하여 진다.

 

김대중 대통령도 좋아 했었고

노무현 대통령도 매우 좋아 했었다.

문재인 대통령도 싫어하는 편은 아니었다.

 

윤석열이 너무나 자질없고 사람같지 않아서 너무 많이 실망했었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더욱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보이고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하시는 모습이 

아마 역사이래 지구상에서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이재명 대통령 만큼 국민을 사랑하고 양심적이며 명석한 두뇌와 현명한 판단력으로

국내 정치는 물론 국제정세까지 밝게 보고 판단하여 이 세계의 어느 대통령도 할 수 없는 

국정을 운영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위상이 세계에서 빛나고 세상의 모든 나라 대통령들도 

이재명 대통령을 우럴어 보고 그의 정치력에 감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을 행복하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어 준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이재명 대통령같은 지도자가 한 번도 없었다.

아마 이세계에서도 가장 훌륭한 대통령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현명한 판단과 깊고 깊은 국민 사랑과 애국심, 그리고 자기의 모든 것을 꾸미거나 감춤없이

완전히 들어 내놓고 자신만만하게 나라를 이끄는 그의 영도력과 박력과 현명함이

우리나라의 위상을 온 세계에 드높이고 있다.

 

정말 자랑스럽고 존경스럽고 사랑스러운 대통령으로써 믿음직하고 시원스럽다.

한 번 만이라도 더 대통령을 하여 우리나라의 틀을 완전히 잡아 놓았으면 좋으련만

헌법을 개정하여 대통령의 연임이 이루어 질 수는 없을까 ....생각하며

연임하여 완전히 이 나라의 민주적 기틀을 탄탄하게 만들고 후배에게 넘겨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아내의 건강이 많이 좋아져서 

이제는 성당에서 미사에 참석할 수도 있게 됐다.

 

내일은

신상균 아우님과 그의 부인 박진주여사가

박인호 신부님을 모시는 자리에 나를 초청하여 같이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벽계가든'...

박인호 신부님께 용돈을 조금 드리려고 아내가 봉투를 준비하여 주었다.

박 신부님과 같이 지낼 적에 내가 사목회장을 하였고

외국 성지순례를 네번이나 다녀와서 내 인생 전체를 통하여 가장 보람찬 시절을 보낸것 같다.

...........................................................................

오늘

잠 많이 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신부님과 신상균 교장 부부를 만나서

행복한 시간 되기를 바래야 하겠다.

 

방금 

민원기 베드로....나보다 두 살 위인 나의 대자, 에게서 전화가 왔다.

어젯 밤에 나를 꿈속에서 봤다는 것이다.

다정다감한 친구....영생고등학교 야간의 정깊은 친구다.

대한석유회사의 사환으로 있으면서 야간학교에 다니던 그 시절

조길동, 민원기, 이성웅, 이영길, ......그리운 친구들 ....벌써 많은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

이제 잠을 자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