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또 서울 시장을 하고 싶은 모양이다.
시장을 잘 했었어야 했다.
안전불감증에 걸려있는 이런 파렴치한이 또 시장을 하고 싶어한다.
책임회피, 억지 주장하는 추잡한 모습이 정말 보기에 추하다.
후안무치의 극치를 보여준다.
삼성역 공사 철근 누락
서소문교의 붕괴사건....이런 원시적 사건이 이 시대에 일어나다니
서울 시에서 일어난 이런 사건이 자기와는 관계가 없단다.
오세훈이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소리를 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싫다.
..................................................................................
이재명 대통령을 잘 못 한다고 비판하는
<국민의 힘>사람들...그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있으면 분통이 끓어 오른다.
.................................................................
.................................................................
내가 열을 낼 필요가 없다.
우리 국민들이 모두 현명히기에
모든 선거가 잘 되리라 믿는다.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들을 잘 뽑아서 우리나라가 계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장 , 진리의 여울 (0) | 2026.06.02 |
|---|---|
| 아내가 좋아하는 건지산 편백숲 길 (0) | 2026.06.01 |
| 아내는 방송대 시험보는 날..................길주, 운기, 광래,나,점심 먹기 (0) | 2026.05.30 |
| 남편의 기를 살리는 착한 아내 (0) | 2026.05.29 |
| 筋力 運動의 必要性 (0) | 202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