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등대찻집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몸이 쉬고 싶은 날

정일웅 찻집 2025. 12. 18. 18:12

 

길주는 콩팥 한개를

암 때문에 절제하기로 하였다고 함

길주 집에서 

방에 앉아 잡담하다가.......

 

광래가 맛있다고 사 준 간짜장

나에게는 질기고 빡빡해서 맞지 않았음

미니 탕수육도 질기고 딱딱해서 나의 치아엔 맞지 않음

 

 

아중리에 간

길주 운기 광래 그리고 나.

 

아중리 수상 산책로 걸음

6500보

걷기에 불편한 바지, 벨트, 

............................................

 

신체 기능이 좋지 않음

 

요한회 요셉회원들을 위한

성체강복과

미사가 있다는데

참석하지 못 하겠음

 

춥고 

열이나고, 기운이 없음

일찍 누어서 쉬기를 바라는 나의 몸......

 

다행인 것은

아내의 컨디션이 좋아짐

오늘 치과에 다녀와서 기분이 up 되어 있다.

정말 다행이다.

 

주님~!

모든 것을 주님 뜻대로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