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주는 콩팥 한개를
암 때문에 절제하기로 하였다고 함
길주 집에서
방에 앉아 잡담하다가.......
광래가 맛있다고 사 준 간짜장
나에게는 질기고 빡빡해서 맞지 않았음
미니 탕수육도 질기고 딱딱해서 나의 치아엔 맞지 않음
아중리에 간
길주 운기 광래 그리고 나.
아중리 수상 산책로 걸음
6500보
걷기에 불편한 바지, 벨트,
............................................
신체 기능이 좋지 않음
요한회 요셉회원들을 위한
성체강복과
미사가 있다는데
참석하지 못 하겠음
춥고
열이나고, 기운이 없음
일찍 누어서 쉬기를 바라는 나의 몸......
다행인 것은
아내의 컨디션이 좋아짐
오늘 치과에 다녀와서 기분이 up 되어 있다.
정말 다행이다.
주님~!
모든 것을 주님 뜻대로 하십시요
'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 사제의 미사와 按手祈禱 (2) | 2025.12.20 |
|---|---|
| '삼손'과 '요한'의 탄생 이야기................새 사제 첫 미사 드리는 숲정이 성당 (1) | 2025.12.19 |
| 성탄, 부활, 대축일이면 생각나는 ..........성가대 지휘자 시절 (0) | 2025.12.17 |
| 피곤한 하루 (0) | 2025.12.16 |
| 나는 나쁜 남편.....................................아내 혼자 치과에 갔다. (1) | 2025.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