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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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행복한 추석 전 날

정일웅 찻집 2025. 10. 5. 20:40

 

2025 금년 추석은 아이들이 다 자라서 

아버지가 되고 며느리들은 어머니가 되고

고사리 같던 손자 손녀들이 엄청 커서 

나보다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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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큰아들은 큰 딸이

인천시청 공무원이고

둘째 딸은 대학교 2학년

 

둘째 아들은 대학생 아들과

고 2 딸을 두었고

 

막둥이의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이 됐다.   

 

큰 며느리도 건강이 좋아지고

둘째 며느리의 사업이 안정됐다하고

막내 며느리는 선생님으로 잘 근무한다.

 

             

 

 

(할머니 손에서 자란 삼형제...나의 3형제는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성장하였다.)

전주에 올 때마다 할머니에게 먼저 들려서 인사를 드리고 집에 온다.

착한 손자들....할머니가 키워준 보람을 천당에서 친구들에게 자랑하실 것 같다.

                                         큰아들 정상범                             둘째 정인범                       막둥이 정상원

든든한 나의 아들 삼형제.....서로 우애가 깊고 이해심이 많으며

막둥이가 결정을 하면 두 형들이 꼼짝못하고 따른다.

 

                                  최우남    정인범     정일웅       정상범   김정숙         김희영    정승재

                                         윤희경  정아영 정다솔       정상원         정단비                   정승민

 

금년 추석에 가족 전체의 사진이 제대로 찍혔다.

이 사진은 정아영 작품이다.

이젠 모두가 건강하고 가정이 평화롭고

하는 일들이 모두 잘 되고

행복하게 우애하며 잘 사는 나의 아이들이 

나와 아내에게는 정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