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금년 추석은 아이들이 다 자라서
아버지가 되고 며느리들은 어머니가 되고
고사리 같던 손자 손녀들이 엄청 커서
나보다 더 커졌다.
...........................................................
아들 셋
큰아들은 큰 딸이
인천시청 공무원이고
둘째 딸은 대학교 2학년
둘째 아들은 대학생 아들과
고 2 딸을 두었고
막둥이의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이 됐다.
큰 며느리도 건강이 좋아지고
둘째 며느리의 사업이 안정됐다하고
막내 며느리는 선생님으로 잘 근무한다.
(할머니 손에서 자란 삼형제...나의 3형제는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성장하였다.)
전주에 올 때마다 할머니에게 먼저 들려서 인사를 드리고 집에 온다.
착한 손자들....할머니가 키워준 보람을 천당에서 친구들에게 자랑하실 것 같다.

큰아들 정상범 둘째 정인범 막둥이 정상원
든든한 나의 아들 삼형제.....서로 우애가 깊고 이해심이 많으며
막둥이가 결정을 하면 두 형들이 꼼짝못하고 따른다.

최우남 정인범 정일웅 정상범 김정숙 김희영 정승재
윤희경 정아영 정다솔 정상원 정단비 정승민
금년 추석에 가족 전체의 사진이 제대로 찍혔다.
이 사진은 정아영 작품이다.
이젠 모두가 건강하고 가정이 평화롭고
하는 일들이 모두 잘 되고
행복하게 우애하며 잘 사는 나의 아이들이
나와 아내에게는 정말 고맙다.
'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석의 추억을 위한 사진 (0) | 2025.10.07 |
|---|---|
| 즐거운 추석............내 친구 광래의 수고로 유종의 미를 거둔 추석 (1) | 2025.10.06 |
| 10월 초순 아름다운 만남의 명절 秋夕 (0) | 2025.10.04 |
| 비, 미사, 주방 마루 濕害(습해)발견 (1) | 2025.10.03 |
| 영보회..................................................10층에 누수 현상 내가 잡음 (0) | 2025.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