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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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추석의 추억을 위한 사진

정일웅 찻집 2025. 10. 7. 20:19

초등 2년생....막둥이의 외아들 정 승재

 

막둥이가 지금 쓰는 컴퓨터로 바꿔놓은 후로는 모든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제 겨우 사진 크기 조절만 할 수가 있다.

 

둘째며느리

정승재....여기에 커서가 

어떻하다 보니까 나와 있어서 글을 쓴다만 

아래 사진으로 커서가 옮겨 가질 않는다.

 

 

 

 

 

 

 

 

 

 

 

 

 

 

 

 

 

 

둘째며느리

 제가 복지센터를 운영하는 사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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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손녀 정단비와 찍은 사진

단비는 인하대학교 3학년이다.

복돈 봉투를 받고 좋아하는

 

 

 

 

 

 

 

 

 

 

 

 

 

 

 

정아영 ....큰아들의 큰 딸

대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시청 공무원 으로 재직 중이다.

 

 

 

 

 

 

 

둘째 정인범과 인범이의 딸 단비를 데리고 

할아버지가 운동하는 코스 1번을 같이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