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년생....막둥이의 외아들 정 승재
막둥이가 지금 쓰는 컴퓨터로 바꿔놓은 후로는 모든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이제 겨우 사진 크기 조절만 할 수가 있다.


정승재....여기에 커서가
어떻하다 보니까 나와 있어서 글을 쓴다만
아래 사진으로 커서가 옮겨 가질 않는다.
둘째며느리
제가 복지센터를 운영하는 사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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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손녀 정단비와 찍은 사진
단비는 인하대학교 3학년이다.



정아영 ....큰아들의 큰 딸
대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시청 공무원 으로 재직 중이다.
둘째 정인범과 인범이의 딸 단비를 데리고
할아버지가 운동하는 코스 1번을 같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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