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미사에
레지오 쁘레시디움 단원을 위한
미사를 집전하여 오셨던 것이었다.
오늘 성모성심 꾸리아의
'치명자의 모후'와 '천주의 성모'쁘레시디움 단원을 위한 미사가 봉헌되었다.
쁘레시디움 단기를 앞세우고 입장하여 맨 앞 장궤틀의 가장자리에 꽂고
단원 수에 맞게 작으 촛불을 제대 앞에 봉헌하고 미사가 시작되었다.
강론이 끝나고
보편지향기도에 두 팀의 대표가 기도를 드리고
'양형 영성체'를 영하여 주셨다.
그리고 미사 후에는 두 팀의 단원 전체에게
주임신부님께서 '안수 기도'를 하여 주셨다.
자상하시고 신자들을 위한 배려가 많으신 우리 '장상호(시몬)신부님이시다.
구세주의 모친 팀에서는 '허 정식' 전 사무장님이 보편지향 기도를 하였고
우리 '천주의 성모'팀에서는 내가 보편지향 기도를 드렸다.
주임신부님께서는
작은 것에까지 신자들을 배려해 주신다.
오늘 미사참례는 뜻이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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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아 간부들이 작년 11월, 12월의 묵주기도 합계와
전지 시내 성지의 성지 순례 참석인원과
전 신자 성지순례 참가 인원을 조사하여서
회합실에 가서 회의록을 찾아서 보고하느라고 좀 늦게 집에 도착하였다.
처음에는 몰랐었지만
의식이 다 끝나고 보니
주님의 많은 축복을 받은 것 같은 마음이어서 기분이 매우 좋다.
<報告書> 만드는 과정에서 살로메와 전화를 하게 되어 예쁜 목소리를 들어 기분이 좋았다.
꾸리아의 4 간부가 모두 훌륭하여서
회합때마다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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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은 비가 왔지만
기환이가 친구들에게 봉동 '향수원'에서 오리주물럭으로 점심을 사서 봉사하였다.
기환이도 친구들에게 베풀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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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으로 우리 '이 재명'대통령이 훌륭하게 뜨는 것을 보면서
무척 기분이 좋다.
훌륭한 대통령....세계의 모든 대통령들이 대한민국의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하고
훌륭한 인물로 평가를 하고 있다.
'트럼프'도 '이재명'대통령에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세계에서 우뚝 선 나라가 되었다.
천천히 나라 안의 '미친 멍청이 일파'들의 정리가 이루어 지고 있다.
드디어 검찰도 개혁이 되고 있다.
여기 저기 어디를 보아도
기쁜 소식이다.
기분이 좋다.
하느님께서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 주시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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