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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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극우(極右)는 왜 변하지 않는가?

정일웅 찻집 2025. 9. 30. 17:14

참으로 알 길이 없다.

내 기질이 야당 기질이라서 인가?

아니다

내가 만일 기질이 야당 이라면

지금은 여당이 된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았어야 할 것이다. 

 

아직도 윤석열이를 편들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토록 정치를 잘하고

세계적으로 추앙을 받는 대통령이 되었는데

예전에 윤석열이를 편들던 인간들이

왜 지금도 윤석열이를 잊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이재명 대통령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고

대한민국을 부러워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뇌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인성도 좋고 예절도 바른 사람이

어째서 이재명 대통령을 미워한단 말인가?

 

경상도 대구 출신 사람들은 대부분

지금도 이재명을 미워한다.

보통 사람들도 그렇고 신부, 수녀, 주교, 신자들,....모두가 한결같이 

이재명 대통령을 미워한다.

통일교를 믿는 사람들도 대 부분 그렇다.

신천지 교회를다니는 사람들도 대부분 그렇다.

무당들도 대부분 민주주의 정신을 가진 정치인들을 미워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지구상의 모든 나라에서

얼마나 존경을 받고 있는가?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이 대통령 한 사람으로 인하여

얼마나 격상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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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당구를 치는데

두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을 칭찬하고 좋아하는데

한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을 싫어 한다.

 

내 마음이 잘 못 되었는가?

통일교도들, 신천지 교회신자들, 윤석열이를 좋아하고

아직도 김건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뇌구조를 해부하고 분석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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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명절 준비로 바쁜데 

나는 팔자 좋게 당구치러 다니고

아내를 도와주지 않고

농땡이를 친다.....속으로는 정말 아내에게 미안하다....그리고 고맙다.

집에 있는 동안에는 아내가 시키는 일을 잘 해 준다.

뭣이든지 아내의 심부름을 잘 한다.

금방도 집에 오자마자

김치에 버무릴 다데기를 

상가 지하의 반찬가게 기계에다 갈아 왔다.

배추와 다대기를 버무르는데 조수역할을 내가 한다.

김장 조수는 내가 끝내주게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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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추석에는 배추 세 포기만 사다가 조금만 김치를 담갔다.

아내도 이제 노인이 돼서

작년처럼 해남의 저린배추를 사다가 김장하듯 하지 못한다.

늦은 가을이 되어 

김장 철이 되면 그 때는 또 김치를 담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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