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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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쓸 이야기가 있는 날

소풍 전 날 소년 같은 마음

정일웅 찻집 2025. 9. 13. 20:05

내일 숲정이성당 전 신자의 소풍에 

아내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못 갈것으로 생각하고

신청자 명단에 이름을 쓰지 않았다가

아내가 용기를 내어 건강을 추스려서

참가자 명단에 

나와 아내의 이름을 쓴 다음

온 마음을 다하여 병원에 다니며 건강을 추스린 덕에

내일 6호차에 타게 될 것 같다.

 

구역별로 하면 5구역이라

5호차를 타야 하는데

늦게 신청을 하는  바람에 6호차에 명단을 올리게 되었다.

 

정연희(마리아)가 인솔 책임이고, 

사목회장 최종수,

언제나 정다운 신상균 교장과 박진주 부부가 같은 6호차여서

좋다.

김영곤 변호사와 정숙아 부부도 우리 차에 탄다.

.........................

유튜브를 보면 

 

우리나라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가

우리 이재명 대통령에게 고개를 숙여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대한민국이 갑자기 온 세상에 힘있는 나라로 알려지게 되는

신나는 일이 전개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지고 어깨가 으쓱 해 진다.

 

우리나라가 이러한 세상의 기류를 타고 핵을 보유하는 나라가 된다면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

 

주한 미군이 철수를 하여도 좋겠지만

미국이 자기나라의 형편상 도저히 철수는 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주한 미군에게 그동안 맥없이 퍼 주었던 막대한 돈을 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주둔하려면 미국의 돈을 우리에게 내고서 주둔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용기와 슬기에 감탄과 찬사를 보낸다.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새롭게 알려지고

우리나라의 위상이 세상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이 현실이 

마치 꿈만 같다.

 

이재명 대통령을 하느님께서 보살펴 주셔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세상에 드높이 알려지게 하시는 게 아닌가 

 

윤서결김거늬와 국민의짐 미친놈들....

대법원의 미치광이 같은 어리석은 놈들....

요것들을 잘 처리해

소리없이 조용하게 쳐박아놓고

 

우리나라가 정말 조용하고 행복한 일만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의 염원과 기도를

하느님께서 잘 아셔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크게 세워주시리라 생각하니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