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매우 추운 날씨다. 교회에서는 오늘을 로 하여성모님께서 뜻하지 않은 예수님의 잉태를 받아들이는 순종의 마음을우리가 본받을 것을 가르치는 날이다. 성모마리아는 우리와 똑 같은 인간으로서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제 2위성자의 어머니가 되심으로 인하여인간이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신 신비를 찬양하는 것이다. 장상호 주임신부님께서는오늘 새해 첫날을 기억하도록미사에 참석한 모든 신자들에게떡국을 제공하도록 배려 하셨다. 먹는 우리들이야 좋지만차가운 날씨에떡국을 끓이고 반찬 준비하느라고고생하신 봉사자 자매님들....떡국을 나르고 반찬을 나르고설거지까지 도와주는 청년들 정말 고생이 많았다. 봉사자들의 솜씨가 너무 좋아서떡국도 맛있고 모든 반찬이 입맛에 잘 맞아서고마운 마음으로 잘 먹었다. 크기를 알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