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예수병원에 다녀 왔다.작년에 떼어낸 용종한개가 있었는데금년의 상태를 보기 위해서 예약 날을 잡고 왔다. 오늘 걷기 운동은 나 혼자서 1번코스를 정식으로 걷고 돌아왔다.걷기 운동은 역시 천변으로 가서 해야 운동 한 맛이 난다. 평화동에 '한바탕 국민체육센터'가 있는데헬스장,요가, 발레,다이어브 댄스, 베드민턴,탁구, 농구, 당구.등을 가르치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 체육 시설이다. 그 곳에서 '살로메'가 당구를 배운다고 한다. 젊은 남녀들이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나와있다.내가 가서 구경하는 것은분위기를 망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가서는 안된다.늙은이가 가서 얼쩡거리는 모습은 추하다. 살로메가 열심히 배워서 대회를 하는 날구경가서 응원을 하는 것은 괜찮을 것도 같다.전주도 점점 복지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