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를 교체하였더니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수가 없다.어떻게 해야 할까 전화기를 바꿔준 가게에 가서 주인 총각과 상의를 해 봐야 하겠다. 전화기를 바꿀 때마다 문제가 발생한다.내가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으니 답답하다. 오늘도 사진 한장을 새 전화로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려 하니컴퓨터와 연결이 되지 않는다.컴푸터가 내 전화기에 옮겨온 사진을 인식하지 못한다.월요일까지 지다렸다가 스마트폰 가게로 가서 청년을 만나봐야 하겠다. 아내의 몸 상태는 마치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듯낳아지는 것을 모르겠다가 이 삼일 전과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다는 걸 느낀다.항문계통의 수술이 회복이 오래 된다는 걸 내가 겪어봐서 안다. ktx의 전화기 가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니다.옛 전화기로 아내의 전화기에 송금이 된다.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