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골계사군자 불참 통보 아내 퇴원 수속....엄청 저렴한 진료비에 깜짝 놀람..보험의 혜택힘든 병원 생활아내의 평생웬수 치질과 이별 누적된 피로가 쉬 풀릴까?사경증 보톡스 효과 완전 상실되어 여러모로 힘든다.탈진되어 몸살이 나려는 몸을 드거운 물에 목욕하고 잘 달래는 중걷기 운동을 하려다가 참았음....내일 레지오, 미사, 요셉회도 있을텐데.... 인천시 공무원하는 큰 손녀 딸이아직 취직 못한 친구셋과 전주에 온다고 한다. 별채에서 자려고 하는 것 같음...이제 다 컸다. 할머니가 용돈을 준비하고 있다.아영이가 할머니를 보더니 할머니를 안고 울음을 터트린다. 아주 슬프고 절박하게..."할머니 많이 아파요?""아냐~! 할머니 치질 수술했단다.이제 괜찮아~!"나의 말"정말 얘요? 할아버지?""그래 이제 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