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가 곁에 와서 좋다고 도 한 번 말하고 싶다. 김경조 루도비코는잘 살아와서 성공한 사람 이다.유치원시절 만난 친구를나이 팔십이 넘어서 다시 만나아파트 단지에서 같이 살고같은 성당에 다니며같은 레지오 쁘레시디움의 단원이 되고이제 생의 마지막을 같이 지내게 되어인생의 시작과 끝부분을 같이 하게 된기막힌 운명의 친구이다. 마이골에서 오리 주물럭으로 점심을 먹기전강주호 전 단장이 가져 온 복분자 술로 건배를 하였다.환영연의 분위기는 매우 좋았고쁘레시디움의 분위기도 한층 더 화기가 넘치게 되었다.이제 여섯명....간부 네명 단원 두명.....두 명 만 더 있어도 좋겠다............................................................집에 오니 홀로 집에서 있던 아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