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십자가의 길 노래는 내 기억이 틀렸다.내가 생각하기에 엉터리 같은 그 노래가 실려있는 성가책의 악보를오틸 수녀님이 가져와서 내게 보여 주었다.나는 할 말이 없었다.나와 경주형님은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는 동안 14처를 다 돌면서제대로의 음정으로 크게 노래를 불러 주었다.할머니들이 따라서 불러주질 않으니 답답할 노릇이다.'''''''''''''''''''''''''''''''''''''''''''''''''''''''''''''''''''''''''''''''''''''''''''''''''''''''''''''''''''' 스마트폰 사진이 블로그에 옮겨지지 않아서혹시나 하고 광래를 불러서 의견을 물었다.KT에서 SK로 바꿨는데 나의 컴퓨터 뒤에 연결된 '랜'이 KT것이라서그렇지 않았나 하고 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