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마다 뒤집어지는 이 정치 판...나를 너무 어지럽게 한다.검찰개혁이 될 것인지, 말 것인지 시간이 갈 수록 五里霧中이다.이재명 대통령이 측은해 보인다.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누구를 믿어야하고 무슨 말을 믿어야 할까내가 너무 순진한가 보다.김어준을 내가 좋아하였는데 김어준이 왜 돌변하여 버린걸까?검찰 개혁은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일까?추미애는 왜 또 갑자자기 돌변한 것인가?이제 내가 열받을 필요 없이 이 늙은 영감이 뭘하겠다고 정치에 관심을 두냐이젠 끝내고 싶다...................................................................................... 당구치는 사람들 구경이나 하자당구의 신이라는 베트남의 젊은이...캔트...그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