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꾸리아 모임 하는 날성모성심 꾸리아의 간부들이 모두 예뻐서 꾸리아 참석이 즐겁다. 단장 유인숙 그라시아님은 간부들이 대부분 노인들임을 잘 알고서묵주기도를 되도록 1단 만 하고 넘어가는 것이 마음에 든다. 레지오 단원들은 모두 묵주기도를 열심히 드린다.나 같은 노인도 일주일 동안 280단을 바쳤다고 보고한다.할머니들 대부분이 그 정도를 한다. 내가 속한 쁘레시디움은 교중미사 전에 쁘레시디움 회합을 한다. 교중미사 전에 회합을 하는 쁘레시디움이 몇몇이 있다. 꾸리아가 있는 날엔 길고 긴 기도 시간이 세 번 연속된다. 아홉시에 나와서 쁘레시디움 회합 때 묵주기도 5단을 바치면서길고 긴 회합을 거의 한 시간정도 하고 바로 이어서 교중미사에 참례하면 미사시간이 거의 한 시간 정도 걸린다. 교중미사 후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