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의 용량이 거의 다 꽉 차서며칠 일기를 더 쓸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모래 상원이가 오면 상의 해 봐야 하겠다.공간을 더 늘이는 방법이 있을지...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용량 초과가 되어서더 이상 쓸 수 없게 될까봐서올리지 않는다.....................................점심을 먹었다. 먹고나면 바로 세면장으로 가서 치아를 닦아야 한다.치간 치솔을 가지고 위 아래 이빨의 사이사이를윗니 왼쪽 어금니에서 오른쪽 어금니까지 모두 쑤셔서 낀 음식물을 빼내고아랫니도 똑같이 한다.그후에 물로 행구고 큰 치솔로 위 아래 이를 전체적으로 닦아내고물로 헹궈야 입속이 개운하다. 그런데 오늘 점심을 먹고 화장실에 가서 치간 칫솔을 찾으니거울앞에 두었던 치간 칫솔 통에 칫솔이 한개도 없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