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희이 (마리안나)님, 97세로 하느님 나라에 가시다.상주:김 장원 율리아노님...모습이 거의 7,80대 같아보이는 노인이시다.오늘 9시 장례미사 드림 고령 사회가 되었음을 실감한다.100세 시대가 가까워 졌다. 황창연 신부님의 강의에 120세까지 살아 있는 초고령사회가 곧 올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동(아우구스티노)주임신부님과 박민규(요셉)보좌신부님, 두 분 신부님께서 같이 정식 제의를 입으시고 함께 장례 미사를 드리는 모습은 보기 좋다.두 분의 음색이 매우 맑고 투명함도 미사의 분위기를 경건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보좌 신부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