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이다.열 세명이 모두 모였다.모두 다 커서 집안에 그득하다.사진을 수십장 찍었지만 블로그 공간이 모자랄까봐사람이 많이 나온 사진 한 장만 올린다. 아내가 꼼꼼하게 준비를 잘 하여서 소고기 등심 불고기를 맛있게, 많이도 먹었다.아이들이 모두 성인이 되어서 엄청나게 많이도 먹어치운다.팔복동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사온 한우 등심이라서 정말 맛이 좋았다. 작년에 대학에 간 승민이가 토익 920점을 받아서 상금으로 200만원을 받았다고 자랑이다.나는 토익에 대하여는 잘 모른다.영어 능력 시험인데 토익은 영어 실력의 기본이 되는 시험이고토익의 점수는 세계적으로표준이 되는 영어 능력시험인 것인 것 까지만 안다. 승민이가 컴퓨터 학과에서 전산 재료 공학과로 전과를 했다고 한다.졸업후에 직업 선택에서 더 유리하다고 ..